
㈜덴티로드(대표 한훈섭)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 6월 9일부터 6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해 스마트틀니플랫폼을 선보인다.
㈜덴티로드는 노인 및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사회활동과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스마트틀니 시스템 및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강건강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덴티로드의 ‘Smart dentures platform(스마트틀니플랫폼)’은 개인 식별이 가능한 스마트틀니와 식별 및 관리 정보를 관리하는 DB, 구강청결 관리를 지원하는 KIOSK 스마트 살균세척기로 구성된다.
스마트틀니는 기존, 신규 틀니에 덴티로드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매립이 가능한 Denture 적용 NFC칩을 사용하며 스마트폰 앱 실행 후 태그하여 개인정보를 식별할 수 있고 틀니에 매립되는 NFC칩은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 정보식별체 칩으로 인체에 무해하다.
스마트틀니플랫폼은 고령자의 치아우식 질환 등의 예방과 구강개선을 통한 체계적인 구강 위생 관리가 가능하고 틀니 수명 연장에 따른 교체 비용과 치매로 인한 사회적 경제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추가로 노년층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구강 빅데이터를 구축한다.
또한 덴티로드의 KIOSK 틀니 살균세척기는 1차 치아염소산수, 2차 알칼리수 정수시스템으로 틀니에 남아있는 살균수를 말끔히 세척할 수 있다.
㈜덴티로드 한훈섭 대표는 “세계 최초 구강시스템인 스마트틀니플랫폼의 우수성을 이번 BIO KOREA 2021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올해부터 스마트틀니플랫폼을 지자체에 보급하여 노인의 구강 건강 증진 및 응급상황 시 틀니사용자 확인으로 고령화시대 노인의 안전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라며, “스마트틀니플랫폼을 넘어 요양관리플랫폼으로 확대해 노인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덴티로드는 바이오의료 창업 플랫폼인 서울바이오허브의 입주기업으로 글로벌 파트너링, BIO KOREA 2021 전시회,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다.
이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방문간호사, 지역 커뮤니티 케어 등 관련 복지 서비스에 필요로 하는 만성질환 관리 시스템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