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 2021.06.07

㈜덴티로드(대표 한훈섭)는 오는 6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 참가해 스마트틀니플랫폼을 선보인다.
㈜덴티로드는 노인 및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사회활동과 구강 건강증진을 위해 스마트틀니 시스템 및 플랫폼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덴티로드의 ‘Smart dentures platform(스마트틀니플랫폼)’은 개인 식별이 가능한 스마트틀니와 식별 정보/관리 정보를 관리하는 DB, 구강청결 관리를 지원하는 스마트 세척기로 구성된다. 스마트틀니는 기존, 신규 틀니에 덴티로드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매립이 가능한 Denture 적용 NFC칩을 사용하며, 스마트폰 앱 실행 후 태그하여 개인정보를 식별할 수 있다.
스마트틀니플랫폼은 세계 최초로 IOT와 ICT를 결합했다. 단일 제품이 아닌 스마트틀니, 전용 앱, 틀니세척기, 관리서버로 구성이 되어 유기적으로 연동된다. 사용자 중심의 설계를 통해서 보다 편리하고 사용이 간편하다. 또 데이터의 저장, 수정, 변경, 인출이 편리한 IOT 스마트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틀니 분실 염려로 틀니 세척을 꺼리는 보건소, 요양기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틀니 관리를 통한 어르신의 구강 건강 증진을 확보할 수 있다.
응급 상황에 노출된 노인에 대한 빠른 신원 확인으로 인한 행정비용이 감소하고 혈액형, 기타 질병정보 등의 확인을 통한 응급처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령화시대 노인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한훈섭 덴티로드 대표는 “틀니 세척 시 치약으로 닦으면 연마제 성분에 의해 틀니 표면에 마모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 주변 환경으로 인한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세정제와 세척기 활용이 많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스마트 틀니세척기(KIOSK)는 1차 치아염소산수, 2차 알칼리수 정수시스템으로 틀니에 남아있는 살균수를 말끔히 세척할 수 있다.
한훈섭 대표는 “세계 최초 구강시스템인 스마트틀니플랫폼의 우수성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올해부터 스마트틀니플랫폼을 지자체에 보급하여 노인의 구강 건강 증진 및 응급상황 시 틀니사용자 확인으로 고령화시대 노인의 안전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라며, “스마트틀니플랫폼을 넘어 요양관리플랫폼으로 확대해 노인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바이오코리아 2021’의 주제는 ‘뉴 노멀: 바이오 혁신과 한계 극복’이며,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과 전략을 확인해 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개최하여 세계 각국의 투자자, 바이오산업의 경영진 및 관련 연구자들과 함께 바이오헬스 시장의 최신 이슈와 최첨단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